옥택연, 6년 열애 끝에 품절남 대열 합류!
가수 겸 배우 옥택연(37) 씨가 마침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는 1일, 옥택연 씨가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연인과 내년 봄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옥택연 씨는 2PM 멤버 중 황찬성 씨에 이어 두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예비 신부는 4살 연하 비연예인, 비공개 예식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배우자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옥택연 씨와는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6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신상 및 예식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 팬들을 향한 진심: 옥택연 자필 편지 전문
옥택연 씨는 소속사의 공식 발표와 함께,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는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진심을 담아냈습니다.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옥택연 씨는 편지를 통해 데뷔 때부터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핫이슈: 에펠탑 프러포즈설이 현실로!
앞서 올해 초,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택연 씨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되어 '결혼 임박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여자친구 생일 기념 사진"이라며 결혼설에 선을 그었으나, 결국 약 9개월 만에 공식적인 결혼 발표를 하면서 당시 프러포즈설이 사실이었음이 간접적으로 확인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옥택연 씨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할 옥택연 씨에게 팬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